(평양 3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 스위스단체들이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도발적인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여 2월 14일과 28일 공동성명들을 발표하였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영국조선친선협회는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은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떠들어대는것처럼 《년례적》이며 《방어적》인것이 아니라 조선을 침략하기 위한데 그 목적이 있다고 폭로하고 조선의 자주권과 지역의 평화에 대한 엄중한 위협으로 되는 침략전쟁연습계획을 철회할것을 요구하였다.
2017년 백두산위인칭송대회 스위스준비위원회, 스위스조선위원회,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는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강행하는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은 력대 최대의 규모이라고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은 전쟁연습을 통해 저들이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기는 사회주의보루, 자주의 성새인 조선에 대한 침략준비를 완성하려고 하고있다.
이 범죄적인 침략전쟁연습은 트럼프행정부가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하고 조선과의 관계개선에로 나올 의사가 전혀 없다는것을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그러나 모든 전임자들처럼 현행정부도 역시 사회주의조선을 함부로 건드릴수 없다는 쓰라린 체험을 하게 될것이다.
백전백승의 선군령장 김정은원수님께서 령도하시는 조선인민군은 도발자들의 범죄적인 전쟁연습소동을 강력한 대응으로 분쇄해버릴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