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공화국이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시험발사에서 성공하자 미국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또다시 롱락하면서 우리에게 새로운 제재를 가해보려고 획책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문제는 우리의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시험발사에 대한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태도라고 론평은 지적하였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창설초기부터 지금까지 특정국가의 손탁에 놀아나면서 평화와 안전문제를 맡아보는 자기의 사명과 본분을 다하지 못하고있는데 대하여 자료적으로 까밝혔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결론은 명백하다. 부정의가 정의를 심판하는 마당으로 되여버린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 기대를 건다는것은 어리석은 일이며 오직 자체의 강위력한 전쟁억제력을 갖출 때만이 평화를 수호하고 자주적으로 존엄있게 살아갈수 있다는것이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오래전에 벌써 우리의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에 대하여 시비질할 자격을 상실하였다.
다시금 명백히 하건대 미국이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버리지 않는 한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자위적국방력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가려는것은 우리의 불변의 의지이고 립장이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핵시험과 로케트시험발사 등을 문제삼아 채택한 반공화국《제재결의》의 법률적근거를 공개적으로 론의하는 국제적인 연단을 내올데 대한 우리의 요구를 외면하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공정성의 원칙에서 문제를 바로 보고 옳바른 결론을 내려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