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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동포 조선의 앞길 가로막을자 이 세상에 없다
(평양 3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폭풍노도와 같이 전진하는 주체조선의 앞길을 가로막을자 이 세상에 없다.

김정은동지의 판문점시찰 5돐에 즈음하여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중남지구협회 사무장 최세진이 1일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인터네트홈페지 《백두-한나》에 발표한 글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판문점시찰은 분렬주의세력의 악랄한 도전을 선군의 총대로 단호히 짓부시고 조국통일위업을 기어이 성취하실 절세위인의 애국의지를 내외에 힘있게 선언한 민족사적사변이였다고 글은 강조하였다.

글은 지금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지난날의 교훈을 망각한채 력대 최대규모의 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고 선제핵타격까지 운운하며 어리석게 설쳐대고있지만 우리의 배심은 든든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백두의 신념과 배짱으로 원쑤들을 다불러대시는 천하제일명장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승리는 언제나 우리의것이라는 신심과 락관이 차넘치고있다.

핵은 핵으로 다스리고 자주성과 정의를 조금이라도 건드리는 침략자,도발자들에 대해서는 추호의 자비를 모르는것이 공화국의 군대와 인민의 본때이다.

만일 미국과 괴뢰들이 감히 침략전쟁의 불을 지른다면 항복서에 도장을 찍을 놈도 남지 않게 저주로운 침략의 아성을 흔적도 없이 날려보낼 백두산혁명강군의 의지와 물리적준비는 확고하다.

백두산대국의 위대한 승리의 상징이신 김정은원수님을 결사옹위하여 정의의 조국수호전과 자주통일위업수행에 용약 떨쳐나선 조국의 천만군민과 함께 해외동포들도 최후의 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판가리싸움에 한사람같이 일떠설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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