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모두다 전대미문의 《국정》롱단세력인 박근혜범죄집단을 단호히 매장하고 민중이 주인된 참다운 새 정치, 새 생활, 새 세상을 안아오기 위한 오늘의 투쟁에 총매진하여 시대의 선봉장, 주력군으로서의 청년학생들의 슬기와 기상을 힘있게 떨치자!
반제민족민주전선(반제민전) 중앙위원회 청년학생국이 6일 발표한 전체 남조선청년학생들에게 보내는 호소문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호소문은 지금 남녘땅이 전대미문의 《국정》롱락으로 《헌정》질서를 유린하고 만고죄악의 신기록을 세운 박근혜를 탄핵하기 위한 전국민적함성으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고 밝혔다.
110여개 총학생회와 학생단체들이 결성한 전국대학생시국회의가 발표한 3월투쟁계획에 따라 시국선언, 시국강연회를 련이어 하며 최후발악하는 박근혜역도의 숨통을 완전히 끊어놓기 위해 결사분기해나섰다고 지적하였다.
호소문은 박근혜패당에게 최후의 멸망을 선고하고 줄기차게 벌려온 초불투쟁을 전국민의 승리로 장식할 책임적인 시각은 왔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전체 청년학생들이여!
모두다 박근혜탄핵심판을 위한 최후의 투쟁에 총분기하여 정의에 투철하고 불의를 용서치 않는 청년학생들의 기상과 본때를 다시금 힘있게 시위하자!
참다운 세상, 밝은 미래를 갈망하는 청년학생들이라면 너도나도 민심의 초불바다, 정의의 투쟁에 뛰여들라!
청춘의 힘과 정열을 박근혜탄핵투쟁에 다 바쳐 력사에 자랑찬 페지를 남기자!
일치단결된 힘으로 보수세력의 결집을 꾀하며 최악의 위기에서 벗어나보려고 허우적거리는 력사의 퇴적물들을 매장해버리자!(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