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업적토론회가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체스꼬, 프랑스, 스리랑카, 에짚트, 민주꽁고에서 2월 6일부터 12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토론회장들에는 김정일동지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또한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조선의 현실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체스꼬슬로벤스꼬공산당 중앙위원회 부총비서인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부위원장 요제프 쎄르비스따는 김정일동지는 사회주의와 혁명의 전취물을 고수하시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주신 조선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라고 말하였다.
광명성절경축 프랑스준비위원회 위원장 기 듀프르는 위대한 장군님을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의 견결한 수호자, 조국통일의 진로를 뚜렷이 밝혀주신 통일의 구성으로 칭송하였다.
스리랑카자력갱생연구회 위원장 더블유.에이.두민두와르다네는 김정일령도자께서 정력적인 선군혁명령도로 나라의 군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신데 대해 밝혔다.
에짚트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야흐야 자카리야 헤이룰라를 비롯한 발언자들은 한평생을 오로지 나라와 민족,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한 길에 깡그리 바치신 장군님의 업적을 격찬하였다.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위원장 앙드레 로헤켈레 깔론다와 민주꽁고-조선친선 및 련대성협회 위원장 오떼떼 가스똥 음보요는 선군의 보검으로 조선을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신것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룩하신 업적중의 업적이라고 강조하였다,
민주꽁고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