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탄핵심판의 시각이 박두하고있는 지금 박근혜역도는 측근이라고 하는자들이 다 떨어져나가는통에 그야말로 누구도 거들떠보지 않는 외토리신세가 되였다.
미국마저 박근혜탄핵을 기정사실로 여기면서 언론들을 통해 역도의 퇴진을 늦출 필요가 없다는 여론을 슬슬 내돌리는것으로 하여 괴뢰역도는 더욱 궁지에 몰리고있다.
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남조선에서 지금까지 매국과 반역을 일삼아온 괴뢰통치배들치고 누구나 운명이 비참하였지만 박근혜역도처럼 외토리가 되여 비극적종말을 맞게 된 가긍한 추물은 없었다고 밝혔다.
론평은 사람값에도 못 가는 더러운 인간쓰레기, 천하의 미물이 《대통령》이랍시고 청와대안방에 틀고앉아있었다는것자체가 남조선인민들의 수치이고 세계적인 망신거리이라고 조소하였다.
박근혜역도가 오늘과 같은 처지에 빠진것은 집권후 인민들의 머리우에 군림하여 독재통치를 일삼고 부정부패와 동족대결에 미쳐날뛴 천추에 용납 못할 반역적죄악에 따른 응당한 징벌이라고 주장하였다.
박근혜역도의 수치스러운 말로를 목격하면서 온 겨레는 악마에게 권력을 주면 백성이 불행해지고 민족이 고통을 겪는다는것을 력사의 교훈으로 새기게 된다고 지적하였다.
지금 박근혜역적패당이 최후의 심판을 모면해보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지만 그 어떤 술책으로도 민심이 내리는 준엄한 징벌의 철추를 피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론평은 남조선에서 누구이든 박근혜의 전철을 밟는다면 역도년과 같은 운명이 차례지게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