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7년 3월 7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조선반도와 지역정세는 공화국의 핵억제력강화 요구한다
(평양 3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공화국의 핵무력강화에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고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사회주의를 수호할수 있는 길이 있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대국들이 아시아태평양지역에 정치, 경제, 외교의 중점을 두고 자기의 세력권을 확장해나가려 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눈에 띄게 나타나고있는것이 미국의 무력증강과 군사적움직임이다.

미군의 부산스러운 움직임은 지역나라들의 응당한 경계심을 자아내고있다.

그런데도 미국은 그 누구의 《위협》을 운운하며 《국제질서를 바꾸려는 시도를 용납할수 없다.》느니, 《미군의 현대화, 병력과 무장장비의 확충이 필요하다.》느니 뭐니 하는 잡소리를 줴쳐대고있다.

그 누구도 미국에 지역의 질서를 유지해달라고 청탁하지 않았으며 평화를 지켜달라고 부탁하지도 않았다.

미국은 대국들의 힘을 빌어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제 리속을 챙기려는 일본과 같은 추종세력들까지 저들의 전략실현에 써먹으려 하고있다.

미국은 전조선반도에 대한 지배를 실현하여야 동북아시아와 나아가서 세계를 제패할수 있다고 보고 우리 공화국을 타고앉는것을 선차적인 전략적목표로 내세우고있다.

조선반도의 평화는 동북아시아와 세계의 평화와 잇닿아있다. 만일 조선반도에서 전쟁의 불집이 터지면 그것은 어차피 주변나라들에로 확대되여 세계적인 핵전쟁으로 번져지지 않을수 없다.

현실은 우리로 하여금 전쟁억제력강화에 박차를 가할것을 요구하고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