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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미국은 세계의 평화 파괴하는 범죄국가
(평양 3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스톡홀름국제평화연구소가 폭로한 자료에 의하면 최근 5년간 세계적인 무기수출순위에서 미국이 단연 제1위를 차지하였다고 한다. 구체적으로 보면 미국이 무기를 대량 팔아먹은 지역은 중동과 아시아지역인데 이 지역 나라들은 지역분쟁에 대처하기 위해 미국산 무기들을 경쟁적으로 주문하고 사갔다고 한다.

7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미국의 대중동, 대아시아전략의 밑바탕에 무엇이 깔려있는가 하는데 대해 명백히 시사해주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미국이 중동지역의 분쟁문제들에 개입하고 아시아태평양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기 위해 그토록 모지름을 쓰는 리유가 군수독점체들의 배를 불리워주기 위한데 있다는것이 보다 명백해진다고 까밝혔다.

미국이 인류의 평화념원에 도전하여 조선반도를 포함한 세계의 여러 열점지역들에서 긴장상태격화를 의도적으로 조장시키는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해마다 주기적으로 반복되는 조선반도에서의 긴장상태격화도 결코 례외가 아니다.

조선반도에서의 《안보위기》를 인위적으로 조성하고 무기수요를 불러일으킴으로써 남조선괴뢰들에게 더 많은 전쟁장비들을 팔아 미군수독점체들의 배를 불리워주자는것이 미국의 속심인것이다.

남조선을 포함하여 미국이 세계 여러나라들에 팔아먹은 무장장비들이 군비경쟁의 촉매제로, 동족대결과 인간살륙의 흉기로 리용될것은 두말할것도 없다.

이것은 미국이야말로 저들의 리기적목적을 위해서라면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고 인류의 운명을 파멸에로 몰아가는 위험천만한짓도 마다하지 않는 범죄국가라는것을 말해주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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