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며칠전 남조선괴뢰대통령권한대행인 황교안역도가 《3.1절기념사》라는데서 공화국을 걸고드는 동족대결악담들과 사대매국망발들을 내뱉았다.
7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공화국의 핵위협에 질겁한 정신병자의 지랄발광증,친미친일에 환장한 매국노의 망동이라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황교안역도가 우리의 자위적핵억제력강화조치를 악랄하게 헐뜯으면서 미국과의 《굳건한 련합방위태세》와 그 누구에 대한 《제재와 압박》 등을 떠들어댄것은 박근혜역도도 찜쪄먹을 동족대결광신자의 본성을 또다시 드러내놓은것으로 된다고 밝혔다.
그 무슨 《민생》이니, 《인권》이니 뭐니 하면서 우리를 터무니없이 비방중상하고 《북의 실질적변화》,《동등한 민족구성원》에 대해 떠들어댄것도 황당무계하고 가소롭기 짝이 없는 넉두리라고 비난하였다.
역도가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의 취지와 정신을 《존중하고 실천》해야 한다느니,《북의 핵,미싸일위협》에 대처하여 일본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할것이라느니 뭐니 하고 고아댄것도 민족의 치솟는 격분을 불러일으키고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황교안역도야말로 추악한 동족대결광신자,하루빨리 제거해야 할 민족반역자이다.
황교안역도는 그 무엇으로써도 박근혜역도와 함께 저지른 만고죄악을 덮어버릴수 없으며 제놈에 대한 탄핵과 구속을 요구하는 격노한 초불민심을 절대로 거역할수 없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