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6일 남조선의 《세계일보》에 의하면 세계에서 자살률 1위인 남조선에서 자살거간군들이 활개치고있다.
이 자살거간군들은 인터네트를 통해 《고통없이 죽는 법, 100% 확실한 자살》이라고 광고까지 해대며 돌아치고있다.
가스통과 호스, 가스조절기, 신경안정제 등으로 자살환경과 조건을 꾸며놓고 돈벌이를 하고있다고 한다.
지난해 12월 그들은 50대의 한 남성의 집에 찾아가 가스통을 설치하여 스스로 목숨을 끊도록 하였다.
지어 자살실험을 위해 애완용짐승까지 구입하였다고 한다.
지금 남조선의 인터네트상에는 같이 자살할 사람을 모으거나 자살방법을 알려주는 상상밖의 글과 동영상들이 차넘치고있다.
오늘날 남조선이 세계적으로 자살률 1위의 자리를 차지하고있는것은 사회량극화와 청년실업 등의 요인이 작용했기때문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