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농업성 농업연구원 식물보호학연구소에서 새로운 식물성농약을 국산화하였다.
연구집단은 니코틴농약에 대한 연구자료에 기초하여 유제속에 들어있는 니코틴함량에 대한 분석방법을 새롭게 확립하고 연소법에 의한 농약생산방법을 조선식으로 개발하였다.
자체로 만들어낸 농약적심제를 리용하여 니코틴농약의 효과지속기간을 보다 늘이였다.
현재 10여종의 해충에 대한 적용시험을 통해 그 효과성이 확증된 새 농약은 생산공정이 단순하고 전력소비가 낮으며 적은 원가로 생산할수 있는 우점이 있다.
도시경영부문에서 이 농약도입으로 가로수들의 해충구제효과를 95%이상 보장하였다.
농업성에서는 원료산지들에 농약생산기지를 꾸릴 목표를 세우고 이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