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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시군중대회
(평양 3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강원도정신창조자들이 전국의 근로자들에게 보내는 호소문에 호응하는 평양시군중대회가 7일 김일성광장에서 진행되였다.

위원회, 성, 중앙기관, 평양시안의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기관, 공장, 기업소, 농장, 대학일군들, 각계층 근로자들이 대회에 참가하였다.

대회에서는 강원도정신창조자들이 전국의 근로자들에게 보내는 호소문이 랑독되였다.

일군, 로동계급, 농업근로자, 지식인 대표들의 결의토론이 있었다.

차희림 평양시인민위원회 위원장은 강원도정신을 따라배워 언제나 백옥같은 마음으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만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며 수령의 유훈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을 힘있게 벌려나가겠다고 말하였다.

김정숙평양제사공장 지배인 김명환은 자체의 기술력량을 튼튼히 꾸리고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활발히 벌려 생산공정과 설비의 현대화를 높은 수준에서 실현함으로써 공장을 로력절약형공장으로 전변시키겠다고 강조하였다.

순안구역 동산협동농장 관리위원장 방금옥은 농업전선은 경제강국건설의 주타격전방이며 사회주의수호전의 전초선이라고 하면서 올해 농사를 본때있게 지어 알곡생산에서 또다시 통장훈을 부르겠다고 토로하였다.

김책공업종합대학 학부장 김호는 가치있는 첨단과학기술성과들과 국산화된 첨단기술제품들을 더 많이 내놓으며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나서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원만히 해결함으로써 경제의 자립성과 주체성을 강화하는데 이바지하겠다고 말하였다.

이어 군중시위가 있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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