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75돐에 즈음하여 파키스탄, 캄보쟈에서 경축모임, 토론회가 2월 8일부터 16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정당, 국회, 단체, 기관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파키스탄조선친선협회 카라치지부 서기장은 김정일동지의 탄생은 조선민족의 대경사로, 주체혁명위업계승이 확고히 담보된 력사적사변으로 된다고 말하였다.
파키스탄주체연구회 회장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일찌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사업을 보좌해드리시면서 당과 국가, 군대의 전반사업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였으며 준엄한 조미핵대결전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시고 우리 조국을 난공불락의 요새로, 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파키스탄 라호르주체사상연구조직 위원장은 김정일동지는 한평생 오로지 조국과 인민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참다운 애국자, 진정한 인민의 어버이이시라고 칭송하였다.
캄보쟈인민신문사 책임주필은 김정일대원수각하의 령도에 의하여 조선인민은 나라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새로운 전환기에 들어서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