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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꺼져가는 박근혜역도의 비참한 몰골 야유
(평양 3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지금 남조선에서 《자유한국당》것들이 당안에서 친박근혜인물들을 쫓아내고 《당원권정지》처분을 내려 청산대상으로 몰아대는것도 모자라 역도년에게 탄핵전《자진사퇴》까지 은근히 《권유》하며 압박하고있다.

8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청와대악녀를 위해서라면 죽을지 살지 모르고 날뛰던 《자유한국당》것들이 지금은 역도년이야 어떻게 되든 저들부터 살고봐야겠다고 놀아대는것도 볼꼴사나운 일이지만 그보다도 개밥에 도토리신세가 된 박근혜역도년의 몰골은 더욱 처참하고 가련하기 그지없다고 조소하였다.

론평은 청와대악녀에게는 곁에서 위로해주는 놈 하나 없는데 그보다 더 울화통이 터질 노릇은 하내비처럼 섬기던 미국상전이 제년을 거들떠보지도 않는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이처럼 《정권》의 지지기반이 통채로 무너져내린데다 믿고 의지해야 할 마지막지탱점인 제 족속들로부터 나가라는 구박까지 매일같이 받고있는것이 바로 청와대악녀의 가련한 신세이라고 하면서 이것은 결국 제가 놓은 덫에 제가 걸린 셈이라고 야유하였다.

론평은 어둑침침한 청와대안방에 틀어박혀 상상을 초월하는 온갖 만고죄악을 다 저지른 썩은내 풍기는 산송장인 마귀할미가 갈곳은 오직 초불민심이 정한 감옥과 무덤밖에 없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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