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혁명렬사 오진우동지 생일 100돐에 즈음하여 8일 대성산혁명렬사릉에 있는 그의 반신상에 화환이 진정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화환이 반신상앞에 놓여있었다.
화환진정에는 리명수동지, 오수용동지, 최부일동지와 전광호내각부총리, 김정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당력사연구소 소장, 당, 무력, 정권기관, 내각, 성, 중앙기관 일군들, 유가족들이 참가하였다.
오진우동지의 반신상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인민무력성, 성, 중앙기관, 평양시내 당, 정권기관의 명의로 된 화환들과 꽃다발들이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오진우동지를 추모하여 묵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