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신문 《로동과 세계》에 의하면 남조선의 박근혜《정권》퇴진 부산운동본부가 6일 부산에서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의 북침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부산에서 해마다 전쟁연습이 벌어진다고 하면서 미국은 정권이 바뀌여도 변한것이 없다고 규탄하였다.
그들은 합동군사연습이 조선반도에서 대결만을 고조시키고 남녘민중을 미국의 대아시아지배전략실현을 위한 총알받이로 만든다고 단죄하였다.
제국주의는 결코 스스로 변하지 않으며 평화를 사랑하고 미래를 걱정하는 대중의 투쟁만이 전쟁위협을 막을수 있다고 그들은 언명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