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인터네트신문 《민족통신》에 의하면 4일 재미동포들이 미국 로스안젤스의 괴뢰총령사관앞에서 박근혜역도탄핵과 《싸드》배치중지를 요구하는 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는 성명이 랑독되였다.
성명은 박근혜, 최순실의 《국정》롱락사태에 항의하여 시작된 남조선에서의 범국민행동이 4일 19차에 이르렀다고 지적하였다.
민주주의를 열망하는 초불, 민중의 힘으로 박근혜탄핵안을 《국회》에서 가결시킨데 이어 특권층과 재벌을 구속하였다고 밝혔다.
잘못된 세상을 되돌리려는 민중의 념원이 바로 박근혜탄핵이라고 강조하였다.
성명은 민중의 항의가 무서워 숨을 죽이고있던 《국정》롱락의 부역자들이 자기의 죄행들을 부정하고 특검연장을 거부하는가 하면 《싸드》배치를 강행하며 다시금 꿈틀거리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헌법재판소》재판관들은 박근혜탄핵안을 인용하여 사회정의를 되살리려는 민중의 요구에 부응해야 한다.
박근혜를 구속하라.
《국회》는 특검을 부활하라.
이남땅 그 어디에도 《싸드》배치하는것을 반대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