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3.8국제부녀절 107돐기념 만수대예술단 삼지연악단공연 《선군시대 녀성찬가》가 8일 동평양대극장에서 진행되였다.
서곡 《녀성은 꽃이라네》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녀성5중창 《녀성의 노래》, 음악 《누가 나에게 가르쳤던가》, 녀성6중창 《녀성해안포병의 노래》를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이 땅우에 녀성중시, 녀성존중의 화원을 펼쳐주시고 조선녀성의 존엄을 값높이 빛내여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구가하였다.
가야금독주 《간삼봉에 울린 아리랑》은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가시며 수령결사옹위의 빛나는 귀감을 창조하시고 사회주의강성조선의 창창한 미래를 안아올리신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업적을 전하였다.
후대들을 혁명의 계승자, 미래의 주인공들로 훌륭히 키워가는 조선녀성들에게 드리는 축하의 마음을 형상한 종목들이 무대에 올라 공연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키였다.
음악 《세상에 부럼없어라》, 혼성6중창 《인민은 부르네 친근한 그 이름》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사회주의대가정의 어버이로 높이 모신 끝없는 긍지와 자부심을 새겨안게 하였다.
평양시안의 녀성일군들과 녀성근로자들, 녀맹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