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베네수엘라신문들이 그이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특집하였다.
《엘 디아리오 데 라라》 2월 14일부는 《김정일각하의 탄생과 세계》라는 제목의 글에서 김정일각하의 탄생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 진보적인류의 운명발전에서 커다란 의의를 가지는 사변이였다고 지적하였다.
김정일각하께서는 김일성주석의 사상과 위업을 이어 조선의 미래뿐아니라 인류자주위업의 운명과 전도를 책임지고 힘있게 전진시켜나가시는 시대의 향도성으로 솟아오르시였다고 글은 강조하였다.
신문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비범한 사상리론활동으로 사회주의위업의 정당성과 진리성을 과학적으로 론증하시였으며 령장의 슬기와 담력, 배짱으로 미제와의 대결전을 승리에로 이끄신데 대하여 상세히 전하였다.
이 신문 2월 19일부는 《김정일각하와 세계》라는 제목의 글에서 정력적인 대외활동을 벌리시여 온 세계의 자주화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장군님의 업적을 찬양하였다.
《베아》 2월 16일부도 《김정일령도자각하의 탄생 75돐을 경축》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장군님께서 이룩하신 사상리론업적과 당령도업적을 소개하였다.
글은 미국과 서방이 입을 모아 《붕괴》된다고 떠들던 조선이 제국주의자들의 끈질긴 압살책동을 짓부시고 우주강국, 핵보유국으로 우뚝 솟아오르게 된것은 전적으로 김정일동지의 공적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