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6일 남조선의 특별검사가 90일동안 파헤쳐온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에 대한 수사결과를 정식 발표하였다. 이를 통하여 청와대악녀의 치떨리는 죄행이 더이상 부인할래야 부인할수 없는 엄연한 사실로 확증되였다.
지금 박근혜역도와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특별검사의 수사결과발표에 대해 걸고들면서 너무도 빤드름히 드러난 저들의 죄행을 감싸고 한사코 탄핵을 모면해보려고 발악하고있다.
9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죽어가는자들의 단말마적인 발악이라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박근혜역도에 대한 탄핵은 민심의 요구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세상에서 가장 현명한 재판관은 인민이다. 인민의 심판은 언제나 정확하며 인민을 기만우롱하고 반역을 일삼은 박근혜역도는 인민의 준엄한 징벌을 면할수 없다.
남조선의 각계각층 인민들이 거세찬 초불투쟁으로 박근혜역도에게 사형선고를 내린것은 반역패당에 대한 쌓이고쌓인 원한과 분노의 폭발이다.
제명을 다 산 박근혜역도와 그 일당이 대세의 흐름을 돌려세워보겠다고 발광하는것보다 더 부질없는 망동은 없을것이다.
제아무리 흑백을 전도하는 모략의 능수, 포악한 독재자라도 분노한 민심을 이길수 없으며 정의가 승리하고 악이 패하는것은 어길수 없는 법칙이다.
이번의 특검수사결과발표로 박근혜역도는 남조선정치사에서 력대 최악의 《대통령》으로 락인찍히고 가장 수치스러운 종말을 면할수 없게 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