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한반도평화를 위한 싸드반대 대전행동》(싸드반대 대전행동)이 6일 기자회견을 가지고 불법적으로 강행추진되고있는 《싸드》배치를 반드시 막아낼것을 결의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싸드》배치합의는 박근혜《정권》의 최악의 적페이자 황교안, 김관진, 한민구와 같은 사대매국노들이 겨레를 미국전쟁광들에게 팔아넘긴 행위라고 폭로하였다.
이 땅의 평화를 지키려면 결사항전으로 《싸드》배치를 막아야 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기자회견문을 통해 단체는 미국은 초불민심에 의해 박근혜탄핵심판날이 림박해오고 조기《대통령》선거가 현실화되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서둘러 《싸드》배치를 강행추진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이것은 미국이 저들의 리익을 위해 이 땅에 족쇄를 채우려는 강압적인 처사라고 까밝혔다.
박근혜《정부》가 이미 국민의 탄핵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국방부장관 한민구가 미국과의 정식외교절차도 《국회》동의도 없이 《싸드》배치를 불법적으로 강행추진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단체는 국민을 무시한채 미국의 리익만을 대변하는 한민구는 해임되여야 하며 《싸드》배치는 당장 중지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