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녀성년로자들과의 친선모임이 9일 대동강외교단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최일홍 부위원장을 비롯한 조선년로자보호련맹 중앙위원회와 련관단위 일군들, 평양시안의 녀성년로자들이 참가하였다.
주조 여러 나라 대사관, 국제기구대표부 녀성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모임에서 발언자들은 조선로동당의 년로자보호정책에 의하여 모든 년로자들이 자기의 요구와 능력에 따라 사회활동에 적극 참가하여 나라의 부강번영에 이바지하며 값높고 보람찬 삶을 마음껏 누리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조선년로자문화예술협회 성원들과 보통강구역 락원고급중학교 학생들의 예술소품공연이 있었다.
공연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조선녀성년로자들이 미술작품들을 창작하는 모습을 보았으며 서로 이야기를 나누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