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7년 3월 9일기사 목록
평안남도,평안북도,황해남도,남포시군중대회
(평양 3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강원도정신창조자들이 전국의 근로자들에게 보내는 호소문에 호응하는 평안남도, 평안북도, 황해남도, 남포시군중대회가 9일에 각각 진행되였다.

지방 당, 정권, 경제기관, 근로단체, 공장, 기업소, 농장, 대학 등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대회들에 참가하였다.

대회들에서는 전국의 근로자들에게 보내는 호소문이 랑독되고 일군들과 로동계급, 농업근로자, 지식인 대표들의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만리마선구자대회는 올해에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의 돌파구를 열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분수령을 마련하기 위한 대회로 조국청사에 아로새겨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자력자강의 기치높이 만리마선구자대회를 향하여 총매진, 총돌격할데 대한 강원도정신창조자들의 호소에 전폭적인 지지찬동을 표시하였다.

강원도정신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믿음과 사랑의 결정체이라고 하면서 강원도인민들의 투쟁기풍을 따라배워 수령의 유훈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을 과감히 전개해나갈데 대하여 밝혔다.

토론자들은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이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올해의 전민총돌격전에서 영웅신화들을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창조함으로써 사회주의강국건설사에 아로새겨질 만리마선구자대회장에 떳떳이 들어설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이어 군중시위들이 있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