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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광명성절경축행사
(평양 3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경축행사들이 진행되였다.

네팔, 라오스, 타이, 중국, 싱가포르, 벨라루씨, 스웨리예, 오스트리아에서 경축집회, 토론회, 도서 및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2월 9일부터 15일까지의 기간에 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김정일화》를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네팔로동자농민당 중앙위원회 위원장은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밑에 조선은 자위적국방력을 튼튼히 다지였다, 막강한 군사력을 가진 조선은 미국의 전횡에 단호히 맞서나가는 세계에서 유일한 나라이다고 찬양하였다.

라오스 국방성 국장은 김정일동지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조선을 불패의 군력을 갖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신 위대한 수령이시라고 격찬하였다.

타이주체사상연구조직 위원장을 비롯한 여러 인사들도 공화국을 온 세계가 부러워하는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건설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중국 국제경제기술합작추진회 집행회장은 김정일동지는 중조친선의 강화발전과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정수호에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령도자이시라고 말하였다.

벨라루씨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은 김정일동지의 령도가 있었기에 조선인민은 류례없이 엄혹한 시련의 시기에도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모든 분야에서 놀라운 성과들을 달성할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스웨리예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선군의 보검으로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책동을 짓부시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할수 있는 강위력한 군사적억제력을 마련해주시였다고 강조하였다.

네팔에서 진행된 행사들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들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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