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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들 《싸드》장비의 즉시 철거 주장
(평양 3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7일 《싸드》배치철회 성주투쟁위원회, 《싸드》배치반대 김천시민대책위원회, 원불교 성주성지수호비상대책위원회, 《싸드》배치저지 전국행동, 《싸드》배치반대 대구경북대책위원회, 《싸드》반대 전국녀성행동을 비롯한 남조선의 시민사회단체들이 괴뢰국방부앞에서 긴급기자회견을 가지고 법적근거도 없이 일방적으로 《싸드》배치를 강행하는 미국과 괴뢰당국을 규탄하였다.

단체들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괴뢰국방부가 발사대 2기와 일부 장비가 오산미공군기지에 들어왔으며 1-2개월안으로 모든 《싸드》체계가 남조선에 전개될것이라고 밝힌데 대해 규탄하였다.

당장 운영할수도 없고 관련절차도 거치지 않은 《싸드》장비를 전격적으로 반입하는데는 불순한 정략적목적이 있다고 까밝혔다.

이것은 박근혜, 최순실의 대표적적페인 《싸드》배치를 철회할데 대한 국민의 요구를 정면으로 거역하는 반민주적폭거라고 단죄하였다.

단체들은 미국, 일본을 지키기 위해 불법적으로, 일방적으로 강행하는 《싸드》배치를 당장 중지하고 관련장비들을 모두 철거하라고 요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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