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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각계 미국의 《싸드》배치 강행 반대투쟁
(평양 3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언론들에 의하면 미국이 발사대를 비롯하여 《싸드》의 관련장비들을 남조선에 끌어들이며 배치를 강행하고있는데 격분한 남조선 각계의 반대투쟁이 격렬히 전개되고있다.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은 7일 《싸드》배치의 즉시 중지와 관련장비들의 철거를 괴뢰당국에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이 땅의 평화와 안전을 위협하는 《싸드》배치는 즉시 중단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싸드》반대 탄저균추방 시민행동은 8일 오산미공군기지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반입된 《싸드》관련장비의 즉시 철거를 요구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적절한 절차도 거치지 않고 《싸드》장비를 전격전으로 반입하는것은 불순한 정치적목적에 따른것이라고 비난하였다.

《싸드》배치반대 김천시민대책위원회는 8일 김천역광장에서 집회를 가지고 괴뢰당국의 《싸드》배치책동을 규탄하였다.

성주, 김천주민들은 부산, 울산, 경남대책위원회와 함께 《싸드》배치저지를 위한 련대투쟁을 전개하는 동시에 괴뢰국방부 장관 한민구를 비롯한 군부관계자 4명을 직무유기죄로 검찰에 고발하는 등 법적대응을 벌려나갈것이라고 밝혔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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