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교수방법개선의 앞장에서 강원도가 나가고있다.
지난해 수많은 실리있는 새 교수방법들과 수십만건의 우수한 교수안, 1,000여건의 다매체편집물들을 완성한 도에서는 올해에도 교수방법을 더욱 완성하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내밀고있다.
원산제1중학교를 본보기단위로 내세웠다.
해당 일군들이 학교에 나가 과목별로 선발한 교원들에게 과학기술전당과 김일성종합대학 홈페지들을 리용하여 교수안작성에 필요한 교수자료들을 마련해주도록 하고있다.
시,군들의 교육기관들에서 교원들이 현대적인 교육수단들과 다기능직관물들을 교수사업에 활용하도록 도와주고있다.
한편 문천시 영웅문천고급중학교와 원산시 원석제1중학교를 비롯하여 새 교수방법구현에서 앞장선 단위들의 성과와 경험을 일반화하기 위한 사업을 널리 조직진행해나가고있다.
교원재교육강습소의 역할을 보다 높이고 모든 교원들이 인식적효과가 큰 직관물들과 다매체편집물을 리용한 교육을 강화할수 있게 필요한 조건들을 원만히 보장해주고있다.
모범적인 교원들을 모범교수자로 등록하고 널리 소개평가하는 사업도 실속있게 진행해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