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75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잡지가 그이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널리 보도하였다.
마쟈르신문 《써버챠그》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광명성절 뜻깊게 경축》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김정일동지는 류례없이 엄혹한 시련의 시기에 사회주의조선을 승리에로 이끄신 위대한 혁명가, 희세의 정치가이시라고 칭송하였다.
에티오피아신문 《리포터》, 우간다신문 《싼 라이즈》는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상을 모시고 《조선의 2월과 김정일》, 《걸출한 령도자 김정일》이라는 제목들로 특집하였다.
신문들은 김정일동지께서 시대와 인류앞에 불멸의 사상리론업적과 령도업적을 쌓아올리신데 대하여 소개하였다.
네팔잡지 《너울러 비한》은 글에서 사회주의조선의 승승장구와 무궁번영은 김정일각하를 떠나 생각할수 없기에 조선인민은 광명성절을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로 뜻깊게 경축하고있다고 서술하였다.
방글라데슈신문 《데일리 인다스트리》,나이제리아신문 《스테이츠맨》도 글들에서 위대한 장군님의 탄생이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 진보적인류의 운명과 발전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사변이라는데 대하여 상세히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