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도발적인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에 항의하는 시위가 4일 영국주재 미국대사관앞에서 진행되였다.
영국신공산당,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영국조선친선협회의 인사들과 군중이 시위에 참가하였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위원장은 미국이 강행하고있는 군사연습은 《년례적》이며 《방어적》이라고 떠들어대던 외피마저 완전히 벗어던진 침략적인 전쟁연습이라고 까밝혔다.
미국은 조선에 대한 핵선제타격을 노린 전쟁연습소동을 당장 걷어치우며 남조선에서 침략무력을 지체없이 철수하여야 한다고 그는 주장하였다.
시위에서는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 담화 《우리 군대는 정의의 핵보검으로 침략자들의 핵전쟁소동을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릴것이다》가 랑독되였다.
시위자들은 조선기발을 흔들면서 《미국은 남조선에서 물러가라!》, 《양키는 제 집으로 돌아가라!》, 《제재와 전쟁을 반대한다!》, 《인민조선은 승리할것이다!》 등의 구호들을 웨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