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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국상전에게서 버림을 당한 박근혜역도
(평양 3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미국무성이 발표한 《2016 인권보고서》에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이 구체적으로 언급되였다.

보고서는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의 내막을 자세히 까밝히면서 그것을 남조선의 험악한 인권유린실태와 결부하여 취급하였다.

1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미국이 박근혜역도의 특대형범죄행위가 너무도 명백하고 론박할수 없는것으로 하여 그것을 인정할수밖에 없었다는것을 말해준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사실 미국은 남조선전역에서 전개되는 인민들의 대중적인 초불항쟁을 지켜보며 이미 정치적운명이 끝장난 박근혜를 살릴 방도가 없으며 설사 역도를 살려놓았댔자 미국의 리익에 도움이 될것은 꼬물만큼도 없다고 결론지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얻기 쉬운 눅거리창녀는 버리기도 쉬운 법이라고 박근혜같은 페물은 제때에 버려야 상책이라는것이 미국의 속구구이다.

산송장이 된 청와대안방주인에 대한 미국의 태도는 괴뢰역도의 망신거리인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을 저들이 만드는 《인권보고서》에 그대로 박아넣는 정도에 이르렀다.

잘해도 한 꾸중 못해도 한 꾸중이라고 상전으로부터 때없이 욕을 처먹고 이래저래 동네북처럼 두들겨맞는것이 괴뢰들의 가련한 처지이지만 죄악의 《신기록》보유로 민심의 증오와 버림을 받은 청와대악귀는 나중에는 상전에게서까지 께끈한 오물취급을 당하며 사정없이 내동댕이쳐졌다.

사대와 굴종을 오히려 자랑스럽게 여기는 미시리들, 외세에 붙어서만 생존할수 있는 더러운 기생충들이 운명적인 순간에 상전으로부터 랭대를 받는것은 당연하다.

그처럼 온몸을 바치며 섬겨온 미국상전에게서 처참하게 버림을 당한 역도년의 신세야말로 얼마나 가련한가.(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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