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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들 《싸드》강행하는 국방부 장관의 죄행 고발
(평양 3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싸드》배치철회 성주투쟁위원회, 《싸드》배치반대 김천시민대책위원회,원불교 성주성지수호비상대책위원회, 《싸드》배치저지전국행동이 8일 서울에서 《싸드》배치를 강행하는 괴뢰국방부 장관과 관계자들의 죄행을 고발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싸드》배치는 국민에게 그 어떤 정보도 제공하지 않은채 국민의 주권을 침해한것으로서 처음부터 위헌무효였다고 밝혔다.

주민들의 생명과 안전에 대한 고려와 담보는 여전히 아무것도 제시하지 못하고 적법절차를 완전히 무시한채 불법적인 《싸드》배치가 강행되고있다고 까밝혔다.

《싸드》배치는 국민의 주권, 생명과 안전,재산권 등 국민의 법률상 리익을 침해한다는 점이 분명해지고있지만 국방부 장관과 관계자들은 여전히 함부로 《싸드》배치를 강행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국방부 장관은 《싸드》배치가 이처럼 위헌무효임에도 불구하고 소속 공무원들에게 성주골프장의 부지리용평가에 대한 주민들의 감정평가 등을 실시하는 직권람용죄를 저질렀다고 그들은 규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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