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녀성본부와 전국녀성련대, 녀성단체련합, 평화를 만드는 녀성회, 원불교녀성평화위원회를 비롯한 남조선의 녀성단체들이 8일 서울에서 《싸드》반대, 전쟁반대 세계녀성평화행동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랑독된 선언문은 녀성들이 안전하고 민주적이며 평등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투쟁해온데 대해 밝혔다.
새로운 봄을 향한 뜨거운 열망에도 불구하고 남조선의 봄은 전쟁전야나 다름없다고 개탄하였다.
보수집권세력이 《싸드》배치를 결정하였으며 미국과의 합동군사연습으로 전쟁위험을 증대시키고있다고 비난하고 이것은 안보를 지키기는커녕 주변국으로부터의 군사적위협을 가중시키고 국민을 위험에 빠뜨리며 경제를 벼랑으로 내몰뿐이라고 주장하였다.
지난 64년간 이어진 군사연습이 평화통일은커녕 반발과 갈등만 부추겼다고 단죄하였다.
선언문은 《싸드》배치나 미국과의 합동군사연습으로는 안보도 평화도 지킬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집회에서는 모든 전쟁연습을 배격하고 민족이 힘을 합쳐 평화와 통일, 민족번영의 길로 나아가며 녀성들이 전쟁반대, 평화수호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데 대한 호소문이 랑독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