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남조선의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재단과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가 8일 서울의 일본대사관앞에서 1273차 수요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말하기조차 힘든 성노예범죄를 용기있게 증언하며 세계곳곳을 찾아 진실을 웨친것이 바로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이였고 녀성들과 시민들이 그 곁에서 정의와 인권의 회복을 웨쳐왔다고 주장하였다.
처음처럼 한사람의 피해자를 더 찾고 기억하는 일에서부터 또 한번 희망의 력사를 써나가려 한다고 말하였다.
모두가 함께 손잡고 투쟁해나가야 남조선땅에 정의를 반드시 실현할수 있다고 언명하였다.
그들은 일본이 과거범죄를 사죄하도록 끝까지 투쟁할것을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