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강원도정신창조자들이 전국의 근로자들에게 보내는 호소문에 호응하는 황해북도, 함경북도, 함경남도군중대회가 10일과 11일에 각각 진행되였다.
지방 당, 정권, 경제기관, 근로단체, 공장, 기업소, 농장, 대학 등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대회들에 참가하였다.
대회들에서는 전국의 근로자들에게 보내는 호소문이 랑독되고 일군들과 로동계급, 농업근로자, 지식인 대표들의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일군들이 강원도일군들의 투쟁기풍, 일본새를 따라배워 전투장들에 나가 이신작칙으로 새로운 기적과 혁신이 끊임없이 일어나도록 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과학기술을 확고히 틀어쥐고 세계를 압도하는 첨단수준의 성과들을 끊임없이 창조하며 공장, 기업소들의 현대화와 국산화실현에서 나서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풀어나가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과학농사열풍을 일으키고 다수확운동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올해 협동벌마다에 황금벌의 희한한 선경을 펼치고 수산부문에서 어로전을 힘있게 벌려 황금해의 력사를 빛내여나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토론자들은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세인을 놀래우는 영웅신화들을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창조함으로써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분수령으로 될 만리마선구자대회장에 떳떳이 들어설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이어 군중시위들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