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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박근혜의 체포구속 주장
(평양 3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이 10일 《헌법재판소》의 박근혜탄핵결정과 관련하여 《헌법재판소의 파면결정, 적페청산의 신호탄이 되여야 한다》라는 제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론평은 국민들로부터 정치적사망선고를 받은 박근혜가 드디여 파면되고 1500만초불이, 국민들의 념원이, 정의가 마침내 승리하였다고 강조하였다.

초불과 국민들이 바라는것은 박근혜 개인의 파면에 그치는것이 아니였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박근혜로 대표되는 뿌리깊은 정경유착, 국민들에게서 부여받은 권한과 지위를 개인적리익을 위해 람용하고 《정권》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를 온갖 수단을 동원하여 차단하려는 민주주의파괴자들로부터 제대로 된 사회를 되찾기 위한것이였다.

이제 다시 제대로 된 민주주의를 만들어갈 차례이다.

박근혜에 대한 파면결정은 끝이 아닌 시작이다.

사회에 뿌리깊게 박힌 적페를 청산할 신호탄이다.

《국정》롱락의 정체를 밝히는 과정에 그동안 손대지 못했던 정경유착의 면모가 낱낱이 드러났고 그 중심에 박근혜가 있었다.

《대통령》의 지위를 박탈하는데서 그칠것이 아니라 당장 체포구속하여 수사해야 한다.

특검수사 및 기소과정에서 박근혜는 이미 주범으로,피의자로 립건된 상태이다.

검찰이 망설일 리유가 없다.

지금이라도 당장 박근혜를 구속하고 엄중히 수사하라.(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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