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7년 3월 12일기사 목록
로씨야,에티오피아단체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담화 지지
(평양 3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담화를 지지하여 로씨야, 에티오피아단체가 3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로씨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는 조선을 군사적힘으로 압살하려는 미국의 변함없는 야망에 의해 조선반도에는 일촉즉발의 정세가 조성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해마다 침략적이며 도발적인 군사연습들을 벌려놓고있다.

력대 최대규모로 벌어지는 전쟁연습에는 미국의 각종 전략자산들과 방대한 침략무력이 참가한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압력을 가하면 가할수록 조선이 더욱 강해지고 위력해진다는것을 이미 오래전에 알았어야 했다.

조선은 세계도처에서 미국이 일으킨 침략전쟁들을 통하여 나라의 자주권을 지키는 길은 자체의 핵무력을 창설하는데 있다는것을 확신하였다.

에티오피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는 성명에서 이렇게 강조하였다.

조선의 거듭되는 경고와 세계의 강력한 항의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남조선은 공화국을 반대하는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았다.

세계평화에 대한 악랄한 도전이며 용납될수 없는 범죄인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을 준렬히 규탄한다.

미국과 남조선은 이제라도 가증스러운 침략전쟁연습을 당장 중지해야 한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