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보도들에 의하면 10일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의 주최로 서울에서 《초불승리의 날》 집회와 시위행진 등이 대규모로 전개되였다.
사회단체 성원들, 시민들, 청소년들과 야당 의원들을 비롯하여 연 10만여명의 각계층 군중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탄핵안이 결정되기 전부터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의 주최로 5000여명의 시민들은 《헌법재판소》주변에 모여 긴급행동을 가지였다.
실황중계되는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과정을 지켜보던 군중은 역도의 탄핵이 결정되는 순간 일제히 환성을 터치였다.
승리를 쟁취한 기쁨을 안고 시민들은 청와대를 향해 시위행진을 하였다.
시위대렬에 속속 합류하는 시민들로 하여 군중은 2만명으로 늘어났다.
그들은 청와대앞 100m계선까지 다가가 《박근혜를 구속하라》고 웨치며 그 자리에서 집회를 가지였다.
이어 광화문광장에서 박근혜파면결정을 지지하는 초불집회가 진행되였다.
시민들과 학생들, 로인들에 이르기까지 수만명이 광장에 모여들었다.
광장 북쪽에 모인 군중은 사전집회를 가지고 《초불이 해냈다.》, 《우리가 이겼다.》, 《이제는 구속이다.》, 《탄핵은 시작이다.》, 《황교안도 퇴진하라.》 등의 구호들을 연방 터쳤다.
초불집회가 시작되자 광장일대에는 거대한 초불바다가 펼쳐졌다.
집회에서는 각계층단체 성원들과 시민들이 발언하였다.
발언자들은 《헌법재판소》가 박근혜파면을 결정한것은 국민의 의지를 받아들인것일뿐 실지 그를 물러나게 한것은 바로 국민이며 승리의 개가는 국민의것이라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박근혜가 퇴진했다고 하여 《헬조선》이 바뀌지 않으며 남아있는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초불은 계속 타오를것이라고 하면서 박근혜를 구속수사하고 공범자들을 모두 처벌하라고 웨쳤다.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은 기자회견에서 2017년 3월 10일을 《민중의, 민중에 의한, 민중을 위한 민주주의초불혁명이 승리한 날》, 《그 어떤 권력도 민심우에 있을수 없음을 확증한 날》로 규정하였다.
단체는 11일 《20차 범국민행동의 날》을 진행할것이며 박근혜구속과 공범자처벌, 적페청산 등을 요구하는 집회를 계속해나갈것이라고 밝혔다.
민주로총도 《초불혁명은 미완성이 아니라 승리한 민주주의혁명으로 기록되여야 한다.》고 하면서 《새로운 세상을 위한 초불혁명은 광장과 일터에서 계속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전국교직원로동조합은 성명에서 민주시민들과 더불어 탄핵결정을 환영한다고 하면서 온갖 교육적페를 청산하고 새로운 교육체제를 수립하는것이 시대적과제라고 지적하였다.
한편 제주도에서 박근혜《정권》퇴진 제주행동이 긴급초불집회를 가지는 등 남조선 각지에서 범국민적투쟁의 성과를 축하하는 초불집회, 기자회견들이 진행되였다.
남조선의 인터네트홈페지들에는 탄핵투쟁성과를 축하하는 글들과 음악들이 무수히 올랐다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