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1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세계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세기를 이어오는 반미대결전을 통쾌하게 마무리짓고 최후승리의 령마루에 자랑스럽게 오르는 광경을 목격하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얼마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지도밑에 진행된 조선인민군 전략군 화성포병부대들의 탄도로케트발사훈련은 위대한 령장의 손길아래 지상과 해상, 공중의 임의의 공간에서 덤벼드는 원쑤들을 무자비한 핵강타로 가장 정확하고 가장 신속하게, 가장 철저하게 씨도 없이 죽탕쳐버릴수 있는 최강의 핵공격능력을 갖춘 백두산혁명강군의 군사적위력을 남김없이 과시하였다.
갈수록 예측불가능하고 군사적공세의 강도가 상상을 초월할뿐아니라 그 어떤 형태의 전쟁에도 다 상대할수 있다는것을 힘있게 과시하는 우리의 단호한 자위적조치앞에 적들은 전률하고있다.
미본토를 비롯하여 저들의 모든 소굴들을 타격권안에 두고있는 우리의 핵억제력때문에 미국은 지금껏 유지하여오던 조미대치전선을 재구성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하였으며 결국 적들의 북침전쟁전략이 밑뿌리채 흔들리게 되였다.
괴뢰들의 처지는 더욱 한심하다.
가련한 식민지주구들은 지금 저들의 요격미싸일들을 가지고서는 대기권재돌입속도가 매우 빠른 우리의 로케트들을 요격할수 없으며 더우기 그 발사움직임을 전혀 탐지할수 없기때문에 우리가 때리면 고스란히 얻어맞을수밖에 없다고 하면서 허탈감을 감추지 못하고있다.
위대한 백두령장의 무비의 담력과 배짱, 천재적이며 령활무쌍한 전략전술에 기겁하여 갈팡질팡하는 적들의 몰골이 얼마나 가련한가.(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