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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성원들과 야당의원들 새 사회건설 호소
(평양 3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남조선의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 량심수후원회 성원들과 야당의원들이 9일 서울의 탑골공원에서 집회를 가지고 새 사회를 안아오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설것을 호소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겨울이 봄을 이길수 없듯이 어떤 사대매국세력도 초불국민을 이길수 없다고 언명하였다.

박근혜탄핵이후 《국정》롱락, 사대매국세력을 청산하고 새로운 민주주의와 민중생존권, 인권이 확립된 사회를 세우며 조선민족끼리 자주통일을 여는 《정권》을 만드는것이 바로 국민의 명령,초불민심이라고 밝혔다.

독재《정권》,악의 근원, 잘못된 토양을 갈아엎으며 민주주의와 량심을 짓밟고 정의를 감옥에 가둔 《보안법》을 당장 철페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지금 강행적으로 추진되고있는 《싸드》배치는 미국과 일본의 리익을 위한것으로서 미국의 미싸일방위체계완성, 3각군사동맹조작을 위한것이라고 비난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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