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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전국련합회 자주,민주,통일의 새사회건설 강조
(평양 3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전국련합회 대변인이 10일 《민족반역자 박근혜를 탄핵한 힘으로 자주, 민주, 통일 새 사회를 건설하자》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이날에 민족반역자 박근혜가 탄핵된것은 초불혁명을 통한 민중의 위대한 승리라고 밝혔다.

지난해부터 불타오른 초불혁명이 민중의 단결된 힘을 보여주었다고 하면서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남녘동포들을 민생지옥으로 몰아낸 박근혜와 김기춘, 우병우, 황교안, 최순실 등 그의 일당들을 이제는 법정에 세워야 한다.

박근혜일당을 철저히 일벌백계하지 않고서는 민족정기를 회복하고 자주와 민주, 통일로 향해가는 새 사회를 건설할수 없다.

《국회》와 《헌법재판소》가 초불민심을 따른것처럼 검찰도 초불민심에 따라 박근혜와 김기춘, 황교안, 우병우, 최순실 등 그의 일당들을 철저히 심판해야 한다.

박근혜탄핵은 초불혁명의 시작이며 《대통령》자리에 숨어 심판을 피하려고 하였지만 탄핵된 박근혜에게는 더이상 특권이 없다.

민간인이 된 박근혜를 제대로 심판하지 않는다면 검찰은 그와 함께 초불민심의 심판을 면할 길이 없을것이다.

박근혜를 탄핵시킨 힘으로 사회의 정의화를 실현하고 남북관계를 개선하여 자주, 민주, 통일세상을 만들어가자.(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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