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끼르기즈스딴고려인통일련합회가 6일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침략적인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의 즉시 중지를 요구하여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전쟁연습의 목적이 조선의 사회주의제도를 전복하는데 있다는것을 숨기지 않고있다고 단죄하였다.
국제사회는 서방나라들이 이라크,수리아 등 핵무기들을 보유하지 못한 다른 나라들에 대한 군사적침략과 간섭을 수없이 감행하였다는것을 잘 알고있다고 지적하고 성명은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끼르기즈스딴고려인통일련합회는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의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조선반도에서 기어코 핵전쟁의 불집을 터뜨리려는 위험천만한 핵전쟁도발소동으로 준렬히 단죄규탄하며 당장 중지할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우리는 조선반도에서 모든 군사적긴장을 완화시키고 북남수뇌분들이 서명한 6.15공동선언의 정신과 원칙에 립각하여 나라의 안전문제를 평화적방법과 대화로 해결해나갈것을 요구한다.
우리는 조선반도의 안정과 평화를 해치는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의 북침핵전쟁소동을 반대하여 끝까지 싸워나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