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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들 박근혜탄핵심판 사설 게재
(평양 3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들이 인민들의 대중적인 초불항쟁에 의해 박근혜역도가 최후의 탄핵심판을 받은것과 관련하여 사설을 게재하였다.

《민족일보》는 11일 《초불항쟁의 위대한 승리》라는 제목의 사설에서 20주간 1500만명이상의 각계층 군중이 참가한 초불항쟁으로 박근혜가 탄핵되였다고 밝혔다.

민중은 박근혜탄핵에 머물지 않을것이며 초불항쟁은 변함없이 계속될것이라고 사설은 강조하였다.

앞서 10일 《민 플러스》는 《초불혁명은 이제 시작이다》는 제목의 사설을 통해 국민의 힘으로 불법무도한 《대통령》을 해임시킴으로써 박근혜《정권》이 무너졌다고 지적하였다.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세력의 온갖 방해와 협박에도 굴하지 않고 투쟁으로 박근혜를 파면시킨것은 위대한 국민의 승리라고 밝혔다.

사설은 초불혁명은 끝난것이 아니라 이제 시작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정권》교체만이 아니라 쌓이고쌓인 악페를 청산하고 사회체제를 국민을 위해 개혁하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로 나가야 한다.

초불투쟁은 국민이 단결하면 무엇이든 이루어낼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초불혁명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다.

같은 날 《자주시보》도 《박근혜파면은 끝이 아니라 진짜 싸움의 시작》이라는 제목의 사설에서 이번 《헌법재판소》의 박근혜파면결정은 《국정》롱락사태의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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