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7년 3월 13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박근혜의 대결정책을 유지해보려는 괴뢰역적패당
(평양 3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13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남조선괴뢰들이 각계층 인민들의 단죄규탄에도 불구하고 박근혜역도의 동족대결정책을 끝까지 유지해보려고 발악하고있는데 대해 폭로하였다.

괴뢰청와대 안보실장 김관진, 괴뢰국방부 장관 한민구역도를 비롯한 악질호전광들은 《북의 도발에 대한 강력한 응징》을 줴쳐대면서 대결광기를 부리고있으며 괴뢰외교부 장관 윤병세역도는 해외의 여기저기를 싸돌아치며 반공화국압박공조를 구걸하는데 극성을 부리고있다. 통일부 장관 홍용표역도는 박근혜의 동족대결정책을 극구 비호하였는가 하면 《원칙과 일관성유지》니, 《대북제재에 집중》이니 하면서 우리와 한사코 엇서려고 발광하고있다.

론평은 괴뢰역적패당의 망동은 남조선의 광범한 민심에 대한 악랄한 도전이며 조선반도정세를 격화시키고 이 땅에 핵전쟁의 위험을 몰아오는 용납 못할 범죄행위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박근혜패당의 동족대결정책은 민족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총파산의 운명을 면치 못하였다.

박근혜역도의 동족대결정책을 끝까지 강행하려고 발악하는 김관진, 한민구, 윤병세, 홍용표같은자들이야말로 현 보수《정권》의 외교안보정책을 좌지우지해온 최순실이라는 도깨비무당의 손탁에 놀아나 북남관계를 도륙내는데 앞장서온 특대형추문사건의 핵심공범자, 추악한 인간쓰레기들로서 응당 늙다리망녀와 함께 순장되여야 할 역적들이다.

결론은 명백하다.

화근은 제때에 들어내고 미친개는 몽둥이로 때려잡아야 한다. (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