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강원도정신창조자들이 전국의 근로자들에게 보내는 호소문에 호응하는 군중대회가 시, 군들에서 진행되였다.
지방 당, 정권, 경제기관, 근로단체, 공장, 기업소, 농장, 대학 등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대회들에 참가하였다.
대회들에서는 강원도정신창조자들이 전국의 근로자들에게 보내는 호소문이 랑독된데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강원도인민들처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유훈, 당정책을 결사관철할 결의를 표명하였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들에서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의 관건적의의를 가지는 올해의 전투목표를 반드시 앞당겨수행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경공업공장들과 지방공업공장들에서 인민들의 호평을 받고 세계와 당당히 경쟁할수 있는 명제품, 명상품을 더 많이 생산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적극적인 어로전을 벌려 인민들의 식탁우에 사회주의바다향기가 차넘치게 하여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자체의 힘으로 도시와 마을들에 살림집과 유치원, 탁아소를 훌륭히 일떠세워 사회주의무릉도원으로 전변시킬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토론자들은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분수령으로 될 만리마선구자대회를 승리자의 대회로 빛내일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