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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와 남조선호전광들 《키 리졸브》 합동군사연습 개시
(평양 3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13일 내외여론의 한결같은 규탄과 배격속에서도 끝끝내 남조선 전지역에서 우리 공화국을 침략하기 위한 《키 리졸브》합동군사연습을 개시하였다.

이 전쟁불장난소동에는 이미 1일부터 발광적으로 벌어지고있는 《독수리》합동군사연습에 참가한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과 해외주둔 미제침략군, 남조선괴뢰군, 추종국가군대를 포함하여 례년에 없이 방대한 병력 그리고 《칼빈손》호, 《로날드 레간》호 핵항공모함타격단들,핵전략폭격기들, 스텔스전투기를 비롯한 미제의 각종 핵전략자산들과 살인작전장비들이 투입되게 된다.

미제와 괴뢰들은 이번 합동군사연습에서 우리의 중요시설들을 정밀타격하는 연습을 집중적으로 감행하는 등 선제타격을 노린 《4D작전》을 보다 구체화하는 동시에 남조선에 끌어들이고있는 전쟁괴물 《싸드》배비를 가상한 훈련까지 실시할것이라고 내놓고 떠들어대고있다.

이날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 사령관과 괴뢰합동참모본부 의장은 《독수리》합동군사연습에 돌아치고있는 미제의 핵항공모함 《칼빈손》호에 올라 그 누구의 《도발에 대한 강력한 응징》을 뇌까리며 북침전쟁열을 고취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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