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이 10일 초불시민과 함께 박근혜역도년이 남긴 모든 적페들을 청산하고 새 사회를 세우기 위해 투쟁할것을 주장하는 론평을 발표하였다.
론평은 1500만의 초불시민이 불법과 폭력, 부패로 얼룩진 추악한 박근혜《정권》을 무너뜨렸다고 밝혔다.
력사상 첫 《대통령》파면결정을 이끌어내는데서 결정적역할을 한것은 국민이였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헌법재판소》의 《대통령》파면결정은 력사에 국민의 승리로 기록될것이다.
그러나 이 력사의 순간에도 박근혜,최순실일당이 저지른 적페들이 어느것 하나 청산된것이 없으며 사회개혁의 전망도 불투명하다.
특히 미국과 보수당국은 외교안보분야의 《국정》롱락의 상징이라고 할수 있는 《싸드》배치를 기습적으로 강행하고있다.
민심을 정면으로 거스르는 《싸드》배치강행은 즉각 중단되여야 한다.
박근혜의 《국정》롱락의 공범자이자 충견인 황교안,《싸드》배치를 강행하고있는 국방부 장관 한민구 등도 물러나야 한다.
범국민적초불투쟁을 벌린 각계층은 경각성을 가지고 보수세력의 책동을 차단하면서 온갖 적페청산과 사회대개혁에 매진해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