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7년 3월 14일기사 목록
남조선단체들 당국의 《싸드》배치책동 규탄
(평양 3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과 《싸드》배치저지 부산대책위원회 등 시민사회단체들이 9일 김해비행장에서 괴뢰군당국의 《싸드》배치책동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박근혜탄핵결정직전부터 강행되는 《싸드》반입은 《정권》교체 등 이후 정세의 변화에 상관없이 《싸드》배치를 추진하려는 불순한 정치적, 정략적목적에 따라 이루어지는것이라고 폭로하였다.

이것은 박근혜, 최순실의 대표적적페인 《싸드》배치를 중지할데 대한 국민의 요구를 정면으로 거스르는 반민주적폭거라고 규탄하였다.

《싸드》배치는 조선반도의 평화를 위협하고 동북아시아의 안보를 뒤흔들며 경제에 심각한 타격을 주는 백해무익한 일이라고 언명하였다.

그들은 미국과 당국간의 《싸드》배치합의는 실체도, 법적근거도 없는것으로서 불법이며 《싸드》배치가 강행되고 필요한 장비들이 김해비행장 등 부산기지를 통해 반입되는것을 결코 보고만 있지 않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