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제10차 이쥅스크국제교예축전이 로씨야의 우드무르찌야공화국 이쥅스크시에서 3일부터 8일까지 진행되였다.
축전에는 조선과 로씨야, 중국, 몽골, 우크라이나, 도이췰란드, 이딸리아, 에스빠냐를 비롯한 14개 나라의 이름있는 교예배우들이 참가하였다.
체력교예 《다각전회비행》에 출연한 조선배우들은 공중에서 난도높은 기교동작들을 완벽하게 펼쳐보임으로써 축전조직위원회 성원들과 교예전문가들, 관중들의 절찬을 받았다.
축전조직위원회에서는 체력교예 《다각전회비행》에 특별상을 수여하였다.
축전에 참가하였던 조선교예배우들이 14일 귀국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