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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박근혜의 비참한 말로가 보여준 교훈
(평양 3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1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력사와 인민의 준엄한 심판을 받은 박근혜역도의 가련한 운명은 남조선의 력대 파쑈독재자들의 비참한 말로와 함께 심각한 교훈을 주고있다고 밝혔다.

그것은 민족을 등지고 외세의존에 명줄을 걸며 역적질을 밥먹듯 하는 반역무리는 절대로 오래가지 못하며 인민대중의 지향과 요구를 거역하는 역적배들이 파멸당하는것은 력사의 필연이라는것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반역통치배들에 대한 인민의 징벌은 단호하고 무자비하며 무섭다.박근혜역도의 가련한 말로도 그것을 보여준다.

민족을 등지고 외세에 빌붙어 매국을 일삼는자들은 인민들의 증오와 규탄을 받는것은 물론 상전으로부터도 처참하게 버림을 받게 된다. 박근혜역도의 비참한 운명도 그것을 말해준다.

외세를 등에 업고 인민의 머리우에 군림하여 파쑈폭압과 동족대결에 미쳐날뛰던자들이 파멸당하는것은 피할수 없는 운명이다.

론설은 지금 박근혜의 탄핵으로 땅바닥에 나딩구는 가랑잎신세가 된 괴뢰보수패당은 외세의 반공화국압살책동에 더욱 추종하는것으로 살길을 열어보려고 발악하고있지만 그것은 오히려 멸망을 재촉하는 무지하고 어리석기 짝이 없는짓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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