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7년 3월 15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미국과 남조선괴뢰역적패당은 평화파괴자들
(평양 3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1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은 북침핵전쟁의 불집을 터뜨리려는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흉악한 기도의 발로로서 공화국에 대한 공공연한 선전포고라고 까밝혔다.

론설은 이 합동군사연습이 전면전쟁의 불집을 터뜨리는 뢰관으로 되지 않는다는 담보는 어디에도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명백한것은 이 전쟁연습의 강행으로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에서 핵전쟁발발의 위험이 극도로 증대되고있다는 사실이다. 미국과 괴뢰역적패당이야말로 핵전쟁광신자, 극악무도한 평화파괴자들이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핵전쟁도발을 기정사실화하고 그에 박차를 가하고있다는것이 명백해진 이상 우리가 속수무책으로 가만히 앉아 보고만 있는다는것은 말도 되지 않는다.

우리를 반대하는 침략과 전쟁책동의 도수가 높아질수록 정의의 핵보검으로 적대세력의 도발책동을 짓부셔버리기 위한 우리의 초강경조치들은 보다 강도높게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취해지게 될것이다.

만일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우리 공화국의 자주권이 행사되는 신성한 령토와 령해, 령공에 단 한점의 불꽃이라도 튕긴다면 우리의 화성포들은 침략과 도발의 본거지들을 생존불가능하게 모조리 초토화해버릴것이다.이것은 결코 빈말이 아니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노호하는 우리 천만군민의 원쑤격멸의 의지를 똑바로 보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